‘여왕의 집’ 차민지, 무정자증 강성민에 이혼 통보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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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왕의 집’ 차민지가 무정자증 강성민에게 이혼을 통보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극본 김민주·연출 홍석구) 46회에서는 등장인물 도유경(차민지)이 황기만(강성민)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경은 자신이 아이를 가지지 못하는 게 황기만 무정자증 탓임을 모두 알게 됐다. 그간 유경을 제대로 속였던 기만과 노숙자(이보희) 모자는 곤경에 처했다. 유경은 그간 아이를 못 가진다며 자신을 마구 구박했던 시모 노숙자에게 “저 이제 이 집 며느리 사표 내겠다. 지긋지긋하다”고 말했다. 화가 난 유경은 손이 발이 되도록 비는 남편 기만에게 “다른 말 할 것 없다. 이혼하자”라고 차갑게 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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