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김태술, 5개월만 경질 심경 고백..."힘든 일이라고는 생각 안해"
||2025.06.30
||2025.06.30
김태술이 경질 당시 심경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5개월 만에 감독에서 경질된 김태술이 당시 심경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터뷰에서 김태술은 "프로에서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힘든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라며 "그보다 감독을 하면서 해야했던 일들이 초반에는 버거웠다"라고 해임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그 말에 박하나는 고개를 들지 못했고, 그 모습에 이지혜는 "하나 씨가 더 속상하신 것 같다"라며 "마음고생을 많이 하셨을 것 같다"라고 속상해 했다.
김태술의 모습을 본 서장훈은 "중간에 갑자기 계약을 하고 감독이 됐는데 반 시즌밖에 안했는데 바뀐거다 아무것도 해보기도 전에 이렇게 됐다"라며 "아직 젊으니까 기회는 있을 거다"라고 위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