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이민호·채수빈, ‘전독시’ 개봉주 서울 지역 무대인사 확정
||2025.07.02
||2025.07.02
올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최고 화제작 ‘전지적 독자 시점’이 개봉주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먼저 개봉일인 7/23(수)에는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권은성, 김병우 감독이 참석,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메가박스 코엑스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차례로 방문해 개봉 첫날 부지런히 극장을 찾아준 관객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이어 7/26(토)에는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박호산, 김병우 감독이 무대인사에 나선다. CGV광교, CGV판교,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7/27(일)에는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박호산, 김병우 감독이 출격해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상암 월드컵경기장,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만큼이나 짜릿한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무대인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공식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독자 시점’은 7월 2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