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편도족 맞춤형 간편식 ‘한도초과’ 2종 선봬
||2025.07.03
||2025.07.03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맛, 양, 메뉴 구성 등 모든 면에서 일반 간편식과 차원이 다른 구성을 강조한 ‘한도초과’ 간편식을 출시했다.
한도초과 간편식은 철저히 고객의 입장과 니즈를 반영한 상품이다. 이를 위해 세븐일레븐은 지난 2월부터 3개월간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오프라인 좌담회 등을 진행했고, 전국 가맹 경영주의 의견도 동시에 청취했다.
그 결과 육류의 보편성, 반찬 구성의 다양성, 그리고 시각적 신뢰도가 공통된 소비 가치로 선정된 가운데 40대는 ‘풍족한 포만감’, 2030세대는 ‘가성비 실속형’을 주요 구매 포인트로 꼽았다.
이런 고객 의사를 반영해 풍족한 포만감을 목적으로 밥과 반찬의 양을 비슷한 가격대의 일반 도시락 대비 20% 이상 증량한 ‘한도초과 기사식당바싹불고기 도시락’를 선보였다.
‘한도초과 기사식당바싹불고기 도시락’은 푸짐하고 친근한 기사식당 메뉴에 착안하여 누구나 호불호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반찬으로 구성했다. 백미밥과 더불어 목전지를 활용한 바싹불고기와 김치제육볶음을 메인반찬으로 삼았고, 여기에 두부튀김, 계란구이, 어묵볶음, 호박볶음을 서브 반찬으로 구성해 든든한 한끼 정식을 구현했다.
밥과 반찬의 품질 향상에 무엇보다 신경을 썼으며 도시락 용기도 일반 도시락 대비 25% 사이즈를 키웠으며, 여기에 시각적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상품 라벨의 크기를 최소화하여 모든 반찬이 한눈에 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이와 함께 지름 5cm 가량으로 풍성한 재료와 중량을 늘린 ‘한도초과 숯불향가득불고기김밥’도 선보였다.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불고기 김밥을 편의점 간편식화한 것으로 김밥 전문점 수준의 품질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메인인 숯불 불고기를 포함해 6가지의 재료를 가득 담아 풍부한 식감을 살렸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한도초과 간편식 2종 구매 시 탐스제로파인애플(캔)을 증정하며 월말까지 카카오페이머니 또는 농협카드 결제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