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새벽 5시 ‘사진 한 장’ 반응 폭주…
||2025.07.05
||2025.07.05
배우 김혜수의 이른 출근길 인증샷에 팬들 반응이 뜨겁다.
30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출근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차량 안에서 찍은 새벽 도로 사진을 공개했다.
화면 속 내비게이션에는 ‘AM 04:55’라는 시간이 선명하게 찍혀 있다.
김혜수는 대부분이 깊은 잠에 빠져 있을 시각에도 하루의 시간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특히 김혜수는 현재 tvN ‘시그널 시즌2’를 촬영 중인 것으로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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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몇 년을 기다렸던가 ㅜㅜ 드디어 시그널2라니” “진짜 기대된다” “레전드 드라마 기다리고 있어요” “뱀파이어 미모 무엇” 등 반응을 보였다.
김혜수는 9년 만에 돌아오는 ‘시그널2’에서 시즌1과 동일하게 ‘차수현’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놀라운 건 54세라는 나이를 무색케 하는 김혜수의 비주얼.
시즌1과 비교해도 변함없는 외모와 에너지로,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앞서 김혜수는 올해 3월 서울 용산구 고급 주거지인 한남리버힐의 한 유닛을 무려 80억 원에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