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강형욱, 돌아왔다..실시간 반응 폭발 중
||2025.07.09
||2025.07.09
‘개통령’ 강형욱이 돌아온다.
오는 8월 5일 첫방송될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측은 최근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시간, 장소 등을 가리지 않고 폭주하는 반려견들의 모습이 공개됐고, 이를 해결할 강형욱이 등장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늑대가 되어버린 문제견을 고칠 강형욱이 온다”라는 멘트로 강형욱의 복귀를 암시했다.
문제 있는 반려견들을 해결해 반려견은 물론 주인에게도 행복을 선사했던 강형욱이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복귀를 예고, 또 한 번 재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강형욱은 지난해 아내와 함께 운영 중이던 ‘보듬컴퍼니’ 전 직원들과 마찰을 빚었고, 이는 법정 공방으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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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보듬컴퍼니 전 직원들은 강형욱 부부가 메신저 무단 열람, CCTV 감시 등을 주장하면서 고소했고, 강형욱 부부는 이에 대해 반박했다.
결국 강형욱 부부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불송치 처분 결정됐다.
관계자는 “관련자 조사와 증거자료 분석 등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이용약관 상 정당한 접근권한이 관리자 측에 있었던 점 등을 종합해 검토한 결과, 혐의점 발견이 어려워 불송치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후 강형욱은 “제가 지난해 보름만에 13kg 빠졌다.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머리도 심각하게 빠졌다”라며 건강 상태를 털어놓기도 했다.
힘든 시간을 겪고 활동을 중단했던 강형욱, 복귀로 어떤 반응을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