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앓아누웠다…진짜 안쓰러운 근황
||2025.07.12
||2025.07.12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최근 노르웨이 여행 후 병에 걸린 근황을 전했다.
한혜진은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6월달에 풍자랑 노르웨이에 갔다 왔다. 노르웨이의 화가 뭉크의 그 유명한 ‘절규’도 직접 보고 제가 쓰고 있는 옌센침대 본사 투어도 하고 미슐랭 레스토랑도 가고 북해의 바다에도 뛰어들었다”라고 여행기를 전했다.
하지만 여행의 여운과는 달리, 예기치 못한 추운 날씨에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예상보다 더 추웠던 날씨 덕분에(?) 한국에 오자마자 병이 났지만 풍자와 함께라 더 즐거운 여행이었다”라고 덧붙이며 건강이 완전하지 않은 상태임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진이 친구 풍자와 함께 노르웨이 곳곳을 누비며 추억을 쌓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뭉크의 ‘절규’ 앞에서 절규 포즈를 따라 하거나, 금색 엘리베이터 앞에서는 시크한 블랙 미니 원피스로 세련된 스타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함께 본 기사: 잘 사는 줄... '안정환♥' 이혜원, 안타까운 근황
한혜진은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슬랙스와 재킷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완벽한 모델 핏을 자랑하며, 마치 화보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혜진은 끝으로 “불볕 더위가 계속되는데 여러분들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라며 팬들을 향한 여름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 게시물에는 방송인 이현이가 “나두 데려가죠오요오”라며 부러움을 표하는가 하면, 함께 여행을 다녀온 풍자 역시 “또 가자”라고 화답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시언’s클” 출연해 함께 별장으로 여행 온 김재욱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하면서도 보기에도 없는 김재욱을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