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아크 "글로벌 제트세대 아이콘 될 것" [TD현장]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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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아크(ARrC)가 5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아크(앤디, 최한, 도하, 현민, 지빈, 끼엔, 리오토) 미니 3집 '호프(HOP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 16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상암산로 82 SBS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열렸다. 타이틀곡 '어썸(awesome)'은 Y2K 사운드 기반의 남부 힙합이자 크렁크 스타일을 바탕으로 한 하이프 챈트 트랙이다. 일상의 불운마저 '어썸'하게 전환 해내는 Z세대의 태도를 위트 있게 담아냈으며, 아크 특유의 자유롭고 개성 있는 바이브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날 현민은 "좋은 앨범으로 인사하게 돼 너무 영광이다. 오래 기다린 팬들에게 좋은 음악과 영상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고 발전하는 아크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도하는 "새로운 음악으로 찾아뵙게 돼 설레고 떨리고 기쁘다. 이번 활동을 통해 케이팝 5세대 대표하는 팀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글로벌 제트세대 아이콘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아크의 미니 3집 'HOP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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