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본셉, 여름철 피부 ‘착붙 메이크업’ 아이템 제안
||2025.07.17
||2025.07.17
여름철엔 땀과 유분이 많아 가벼우면서도 피부에 착 달라붙는 메이크업 루틴이 대세다. 이에 토니모리 ‘본셉’이 여름철에 딱 좋은 ‘착-붙 메이크업’을 제안했다.
본셉 색조 제품은 립 틴트, 아이라이너 등 총 31종으로 1천 원부터 5천 원까지 구성된 가성비 제품 라인이다. 워터프루프, 지속력, 저자극성 등으로 입술과 피부에 착 달라붙는 것은 물론, 색상과 제형이 다양해 원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일상 메이크업은 ‘꾸안꾸’ 스타일이 자연스럽고 부담이 없다. ‘쉬폰 본딩 틴트’는 쉬폰 원단처럼 한 겹으로 가볍게 밀착돼 사용 후 번지거나 묻어나지 않아 뽀송한 입술을 꾸밀 수 있다. 매트한 질감으로 볼 블러셔로도 활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젤 아이라이너’는 크리미한 젤 제형이 눈가에 부드럽게 밀착돼 자연스러운 눈매 화장에 적합하다. 홑꺼풀 및 쌍꺼풀 아이라인, 스머징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젤 아이라이너 전용 브러쉬를 함께 사용하면 정교한 터치로 섬세한 눈매를 그릴 수 있다.
‘립 타투 스티커’는 쫀쫀하게 밀착되는 고점도 글루 제형이며 입술에 바른 후 스티커처럼 떼어내면 입술 속까지 물든 듯 선명하게 착색되는 신제품이다. 히알루론산과 2종 펩타이드 등 성분으로 수분 광택을 입히는 ‘모이스트 립 글로스’를 함께 사용하면 촉촉하고 탱글한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물놀이 화장은 더욱 강력한 워터프루프와 또렷하고 선명한 발색이 중요하다. ‘수퍼 픽싱 틴트’와 ‘수퍼 픽싱 아이브로우’ 등을 활용하면 최대 30시간 번짐 없이 선명한 메이크업 유지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