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 기운’ 받더니… 이효리♥️이상순, 진짜 기쁜 소식
||2025.07.17
||2025.07.17
이효리, 이상순 부부에게 좋은 일만 이어지고 있다.
지난 16일 이상순이 진행 중인 라디오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시청자 위원회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을 수상하게 된 사실을 전했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측은 “시청자 위원회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 ‘완벽한 하루’가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완벽한 하루’ 청취자분들께 시상식 현장 공유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순은 ‘좋은 프로그램상’ 수상하는 모습과, 수상 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상순은 지난해 11월부터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를 진행, 9개월 만에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공식적으로 수상까지 하게 돼 많은 이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함께 본 기사: '의사♥️' 서현진, 강남 사는 子에 돌직구..."우리 가난해"
공개된 상장에는 “오후에서 저녁으로 넘어가는 나른한 시간대에 다양한 삶을 사랑하는 청취자들의 사연과 적절한 선곡으로 편안함과 위안을 주고, 특히 ‘취향의 공유’ 등 여러 코너를 통해 청취자와 호흡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이상순은 지난 2013년 이효리와 결혼해 엄청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결혼 생활을 이어왔으며, ‘효리네 민박’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도 일상을 공개해 인기를 끌기도 했다.
약 11년간의 제주도 생활을 이어온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해 9월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이사해 서울살이를 시작했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서울로 상경한 뒤 좋은 소식만 전해 팬들의 기쁨을 더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