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솔, 꿀잠 솔루션 ‘슬리피솔’ 롯데홈쇼핑서 선봬
||2025.07.17
||2025.07.17
수면·집중 웨어러블 전문기업 리솔이 현대인의 숙면을 돕는 혁신적인 수면 솔루션 ‘슬리피솔’을 오는 24일 오후 2시 5분 롯데홈쇼핑 상생하우스를 통해 단독 론칭한다.
‘슬리피솔’은 머리에 착용하는 헤어밴드형 웨어러블 기기로, 미세전류(CES: 두개전기자극)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수면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특히 메디슨(현 삼성메디슨) 공동 창업자이자 카이스트 박사 출신인 리솔 CTO 이승우 박사가 불면증으로 고통받던 아내를 위해 직접 개발한 제품이라는 배경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리솔은 '미세전류'를 통해 뇌를 자극하여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CES(두개전기치료자극) 기술인 두뇌 자극 요법을 사용한다. 1㎃(밀리암페어) 이하의 미세 전류를 두피에 전달해 불안, 스트레스, 수면장애 완화에 도움을 주는 비약물적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불균형해진 뇌파를 안정적인 상태로 유도해 깊은 숙면을 유도하는 리솔만의 독보적인 기술이다.
슬리피솔은 수면 유도 기능 외에도 집중력 강화를 위한 ‘집중 모드’를 제공해, 단순한 수면 보조를 넘어 일상 속 활력 회복까지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은 약 28g의 초경량 무게로 설계되어 머리에 착용해도 부담이 없으며 언제 어디서나 잠자기전 30분씩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