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란, 함은정 죽음에 "인과응보...남의 딸 목숨 귀한줄 모르고"
||2025.07.17
||2025.07.17
'여왕의 집' 김애란이 죽음을 알게됐다.
17일 방송된 KBS 2TV '여왕의 집'에서는 정오성(김현균 분)과 정윤희(김애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오성은 정윤희에 "그게 아무래도 거기서 있어야할 것 같아"라며 "누나가 이번에 이해좀 해줘 마음이 안좋아서 그래 재인씨 어머니하고 마주치면 나도 한마디 할 것 같았는데 말이 아니더라고 애지중지하던 딸이 죽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에 정윤희는 "나도 그랬어 나도 우리 도희 애지중지했어"라고 했고 정오성은 "알지 그래서 더 남일 같지가 않아 누나도 도희 보냈을때 저여자처럼 그랬겠구나"라고 말했다.
정윤희는 "오성아 인과응보라는게 있긴 있나봐 자기 딸 위한다고 남의 딸 목숨 귀한 줄 모르고 죄 짓다가 봐봐 결국 다 자기딸하네 돌아오잖아 죄가 이래서 죄짓지 말고 살라는거야"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