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에 맡기고 유학”
||2025.07.18
||2025.07.18
MC몽이 유학을 더난다고 밝혔다.
17일 MC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원헌드레드를 떠나 유학길에 오른다고 밝혔다.
그는 항간의 추측에 대해 "그동안 극도로 심한 우울증 그리고 한 번의 수술 건강 악화로 음악을 하는 것이 힘들 정도로 심했다"며 "뜬 소문처럼 떠도는 이야기는 집중하실 필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저는 제가 더 오래 음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려 한다"며 "사랑하는 원헌드레드 외 비피엠 프로듀서 일은 차가원 회장에게 모든 걸 맡기고, 저의 건강과 저만의 발전을 위하여 유학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MC몽은 "꿈만 같은 제작자, 프로듀서 일들이 너무 행복했고 전 그들을 아직도 사랑하고 응원한다"며 "제가 오히려 그들의 빛을 가릴까 걱정이었다. 그들의 팬분들에게 짐 같아서 늘 마음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또 "그들은 더 빛날 것이고 더 아낌없는 지원으로 그들이 팬분들과 함께 더 멋진 아티스트가 되길 여러분처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MC몽은 지난 2023년 원헌드레드 공동 설립자로 나서며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