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리, ‘브레인 데드’ 슈즈 컬렉션 공개...미래형 디자인
||2025.07.18
||2025.07.18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오클리는 실험적 디자인 프로젝트인 오클리 팩토리 팀이 ‘브레인 데드’ 2025 컬렉션을 발매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미래지향적 기능주의 디자인에 대한 오클리 팩토리 팀의 일관된 방향성과 실험 정신을 다시 한번 보여준다.
유틸리티, 기능성, 개성을 균형 있게 반영한 이번 시즌은 찹쏘우(Chop Saw) , 찹쏘우 뮬(Chop Saw Mule), 풀 그레인 레더 찹쏘우(Full Grain Leather Chop Saw), 아이벡스(Ibex) 등 네 가지 스타일로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의 핵심 모델을 바탕으로 새로운 소재와 톤온톤 컬러 팔레트, 정교한 구조적 완성도를 더해 한층 진화된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스트리트와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실용성과 스타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벡스는 날렵한 형태와 각진 움직임이 특징인 경량 풀래핑 구조의 모델로, 방향성 있는 활동을 위해 설계되었다. 크림과 오이스터 컬러 조합은 미니멀하고 경쾌한 인상을 주며 엔다이브와 올리브 조합은 자연에서 영감받은 색감에 기술적 요소를 더해 다양한 지형에서 뛰어난 접지력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