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 로건 ‘플라토닉2’, 8월 6일 애플TV+ 공개…중년 절친의 고군분투
||2025.07.18
||2025.07.18
77회 에미상 코미디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세스 로건이 다시 한번 특유의 매력을 발산할 Apple TV+ 코미디 시리즈 ‘플라토닉’이 오는 8월 6일(수) 시즌 2 공개를 확정하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플라토닉’은 어느새 중년에 접어든 옛 절친(세스 로건, 로즈 번)이 오랜 절교를 끝내고 다시 한번 플라토닉한 우정을 맺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시리즈다.
과거에 절친이었지만 의견 차이로 인해 멀어져 버린 ‘윌’(세스 로건)과 ‘실비아’(로즈 번)가 다시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이 담긴 ‘플라토닉’ 시즌 1에 이어, 시즌 2에서는 일, 결혼, 파트너와의 위기 등 중년의 복잡한 현실 앞에 우정을 유지하기 위한 두 사람의 고군분투가 담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윌’과 ‘실비아’가 함께 파티에서 춤을 추는 장면부터 둘의 관계에 대해 각자 파트너와 깊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겨 두 친구의 우정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골프장에서 실수로 사람에게 공을 날리는 ‘윌’과 물탱크에서 터진 물세례를 맞고 넘어지는 ‘실비아’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유쾌함과 인간미 넘치는 스토리로 다시 한번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플라토닉’ 시즌 2는 총 10부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8월 6일(수) 첫 두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10월 1일(수)까지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Apple 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플라토닉’ 시즌 1은 지금 바로 Apple TV+와 티빙 내 Apple TV+ 브랜드관에서 정주행할 수 있으며 Apple TV+는 안드로이드용 Apple TV 앱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