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AI기반 초개인화 서비스 위해 스타트업과 손잡아
||2025.07.19
||2025.07.19
현대홈쇼핑이 유망 스타트업과 손잡고 ‘오픈 이노베이션’에 드라이브를 건다.
현대홈쇼핑은 서울시 창업지원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 스타트업 투자사 마크앤컴퍼니와 함께 ‘H.I.G.H(Hyundai Innovation Growth Hub)’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5개 스타트업과 기술 협업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은 개인화 마케팅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트에이아이’,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을 운영하는 ‘랭코드’, 이커머스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퍼플아이오’, 모빌리티 컨시어지 플랫폼 운영하는 ‘차봇모빌리티’, 액티브 시니어 특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로쉬코리아’다.
현대홈쇼핑은 이들 기업과 고객 응대 및 마케팅 등 전반에 걸쳐 AI 기반 초개인화 서비스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