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소녀단2, 유이X금새록X설인아X박주현 챔피언 위한 맹훈력 시작
||2025.07.19
||2025.07.19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담금질이 시작됐다.
어제(18일)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 2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복싱 훈련, 체력 훈련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싸우는 여자들과 하는 훈련 캠프까지 챔피언이 되기 위한 본격적인 스텝을 밟았다.
먼저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무쇠소녀단2’의 복싱 전담 코치 김지훈과 함께 첫 복싱 훈련에 나서 이목이 집중됐다.
또한 경기 내내 스텝을 뛰는 복싱의 특성상 다리 근육이 중요한 만큼 줄넘기 1단 뛰기, 리듬 뛰기, 대시, 2단 뛰기로 하체 강화에 나섰다.
커버링과 스텝, 타격 기술을 배운 무쇠 소녀들은 총 4시간의 훈련을 마쳤으나 3분 동안 미트를 치는 보너스 훈련을 이어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