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2.4%… 종영 6회 남기고 기록 세웠다는 ‘한국 드라마’
||2025.07.19
||2025.07.19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저녁 8시에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 48회에서는 마광숙이 장모로부터 결혼 허락을 받으며 시청률이 22.4%(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경신했다.
또, 둘째 흥수(김동완 분)가 톱스타와의 연애설로 불안해하는 옥분(유인영 분)을 위해 즉흥 결혼식을 치른 뒤 가족에게 결혼 사실을 공표하는 장면에서는 시청률이 24.3%까지 치솟았다.
마광숙은 장모가 찾던 첫사랑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급히 장모를 모시고 장례식장으로 간다. 장모는 진심으로 눈물 흘리는 광숙을 보고는, 뭐든 때가 있고 하루라도 빨리 행복해지라며 동석과의 결혼을 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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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작 영상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는 신라주조 회장 독고탁(최병모 분)을 불신임하는 임시주주총회가 열리고, 아내 미애(배해선 분)가 표를 행사하지 않음으로써 독고탁은 한 표 차이로 해임 당한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마광숙 완또 인정”, “담주 한회장님 프러포즈 나가나요? 기대기대”, “성당에서 유튜브 결혼식 너무 웃겨요.”, “모처럼 가슴 따뜻해지는 드라마 격하게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대한민국 안방을 뒤흔드는 인기로 연장 방송까지 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이제 종영을 단 6회만을 남겨두고 또 어떤 놀라운 기록과 솔깃한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매주 토,일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