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샤넬’ 선물… 오대환, 자식농사 대박 근황
||2025.07.20
||2025.07.20
배우 오대환이 생일을 맞아 잊지 못할 감동의 선물을 받았다.
오대환은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제 생일에 전화로, 메시지로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직도 생일이라는 게 좀 쑥스럽고 민망하지만 축하받을 땐 행복하고 좋더라”라며 “아직까진 잘 산 것 같아 이 또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진심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HAPPY BIRTHDAY’라고 적힌 어깨띠를 두른 오대환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그는 고급 명품 브랜드 C사의 종이백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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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선물은 아들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오대환은 “샤넬 종이백 그 안에 죽염“이라며 유쾌한 반전을 소개했다.
이어 오대환의 셋째딸은 손편지를 통해 “나중에 내가 25살이 되면 엄마 아빠 유럽 여행 꼭 보내줄게. 아빠가 내 아빠여서 너무 좋다. 내가 항상 사랑한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에 오대환은 “생일상 너무 고맙습니다. 잘할게요. 아직 쉴 수 없다! 열심히 일하자! 피이팅”이라며 가족에 대한 고마움과 책임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대환은 지난 2007년 결혼해 슬하에 1남 3녀를 두고 있다.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활약해 온 그는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