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액티비아 부스트샷3’ 100만병 판매 돌파
||2025.07.21
||2025.07.21
풀무원다논은 발효유 브랜드 액티비아의 '부스트샷3'가 출시 3개월 만에 누적판매 100만병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4월 선보인 '액티비아 부스트샷3'는 브랜드 핵심 유산균인 '비피더스 액티레귤라리스'를 액티비아 병 플레인 제품 대비 3배[30억 CFU 이상/병(보장균수)] 담아낸 100ml 샷 타입의 마시는 요거트다.
36.5℃ 조건에서 배양된 '체온 활동 유산균'은 체온과 같은 온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특징을 갖고 있어 장 끝까지 살아가 원활한 배변활동과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제품은 ‘설탕무첨가 플레인’(병당 50kcal, 당류 2g)과 ‘아침에 사과’(병당 60kcal) 2종으로, 당과 칼로리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액티비아 부스트샷3'는 출시 직후부터 다양한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해 체온 활동 유산균의 특장점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를 빠르게 높였다. 유산균 연구실 콘셉트의 CF에서는 체온 활동 유산균이 36.5℃에서 배양돼 장 끝까지 도달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 일반 소비자부터 기업, 산후조리원에 이르기까지 약 1만 병 규모의 제품 샘플링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에게 체온 활동 유산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패키지 또한 소비자 구매를 이끄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했다. 액티비아에서 처음 선보인 100ml 샷 형태의 패키지를 도입하고, 제품명인 '부스트샷3'와 '체온 활동 유산균 3배'를 레드 컬러로 표시해 고농축 제품이라는 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