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시청률 6.1%, 또 자체 최고…문가영·이종석 로맨스 급진전
||2025.07.21
||2025.07.21
‘서초동’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썼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전국 가구 시청률이 6.11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서초동’은 이달 5일 첫방송 이후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강희지(문가영), 안주형(이종석)의 로맨스가 급진전되며 눈길을 끌었다. 강희지는 10년 전 일을 언급하며 “안주형 씨 꿈은 기억해요. 좋은 변호사가 되겠다고. 꿈을 이뤘네요”라고 말했다.
이에 안주형은 "나는 좋은 변호사는 못 됐죠. 그냥 보이는 것 안에서 돈을 받고 대신 싸워주는 거죠. 만약 그 경계 너머까지 생각해야 하는 게 좋은 변호사라면 난 아니에요"라며 털어놨ㄷ.
하지만 강희지는 "그래도 나한테는 안주형 씨 좋은 변호사 선배예요. 좋은 사람이고”라고 응원했다.
그런가 하면 안주형은 강희지를 바래다 주기 위해 일부러 버스를 탑승하며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