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B, 식중독까지 예방 ‘코디 수세미·행주타월’ 출
||2025.07.21
||2025.07.21
생활위생 전문기업 쌍용C&B는 여름철 위생에 대한 고민을 덜어줄 똑똑한 해법으로 ’코디 수세미·행주타월’을 제안한다. 번거롭게 삶거나 건조할 필요 없이 한 장씩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세균 번식 우려 없이 주방 위생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코디 데일리 뽑아쓰는 일회용 수세미’는 팝업 타입으로 하루 한 장씩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코디 일회용 수세미 타월’은 롤 형태로 필요한 만큼 뜯어 쓰는 방식으로 간편성을 더했다. 두 제품 모두 축축한 일반 수세미에서 흔히 발생하는 세균 번식 문제에서 자유롭고, 위생적으로 설거지가 가능하다.
양면 입체 엠보싱 원단은 가벼운 세척은 물론 기름기 제거에도 효과적이며 주방뿐 아니라 유아용품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유아용품이나 의료기기에 사용되는 폴리프로필렌(PP) 100% 소재를 적용해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함께 사용하면 위생 관리에 더욱 효과적인 ‘코디 행주 대신 빨아쓰는 행주타월’도 주목할 만하다. 형광증백제와 포름알데히드가 첨가되지 않은 무형광·무포름알데히드 제품으로, SGS 유해성 테스트를 통과해 민감한 유아용품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도톰한 벌집 모양의 입체 엠보싱 원단은 뛰어난 흡수력을 갖춰 식기 물기 제거는 물론 테이블과 조리대 등 다양한 표면 청소에 유용하다. 펄프와 PP 소재를 결합한 탄탄한 원단 구조 덕분에 변형 없이 여러 번 빨아쓸 수 있을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나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만족도가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