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8월 14일 컴백 확정… ‘그로잉 페인 파트.1 : 프리’ 발매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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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오는 8월 14일 컴백을 확정했다. 영파씨는 21일 새벽 12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EP '그로잉 페인 파트.1 : 프리(Growing Pain pt.1 : FREE)'의 스케줄러를 게재하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는 키치한 무드의 컬러감 속에 각 프로모션 일정에 배치된 CD, 글러브, 웨스턴 햇, 음표, 칵테일 등 의문의 그림들을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영파씨는 신보의 콘센트를 암시했다. 이들은 컴백을 앞두고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오프 루트(Off Route)'라는 타이틀의 단체 및 개인 무드 필름을 차례로 선보였다. 영파씨는 평범한 일상 속 상식을 뛰어넘는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주변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당당하게 펼쳐내며 유쾌함과 긴장감을 동시에 전했다. '그로잉 페인 파트.1 : 프리'는 영파씨가 전작인 스페셜 앨범 '콜드(COLD)'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마카로니 치즈(MACARONI CHEESE)', '엑스엑스엘(XXL)', '에이트 댓(ATE THAT)' 등 정통 힙합 사운드 기반의 곡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국힙 딸내미' 수식어를 꿰찬 영파씨의 새로운 도약을 담아냈다. 한편 '그로잉 페인 파트.1 : 프리'는 오는 8월 14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알비더블유,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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