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 ‘흑백요리사’ 이후 근황 “유튜브 개설”
||2025.07.21
||2025.07.21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안성재 셰프, 그가 유튜브 세계로 입문한 근황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취향의 공유' 코너에서는 안성재 셰프 게스트로 출연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비화를 전했다. 이상순은 최근 공개되기 시작한 안성재 유튜브 채널을 언급했다. 그는 "'흑백요리사'에서 보여주신 성격으로 봤을 때 (유튜브를 하는 게) 의외였다"라고 운을 뗐다. 안성재는 "제가 흑백요리사에서 보여드린 모습이 저의 전면적 모습이다. 저와 일을 하루라도 하셨던 분들은 '안성재 셰프는 자기 모습 그대로 했구나'라고 할 것 같다"라며 "일상 속에선 또 다른 모습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안성재는 "흑백요리사 끝나고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출연을 요청해 주셨다. 제 생각에는 제가 가장 자유롭게 제 생각과 제가 가지고 있는 견해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이 제 유튜브면 어떨까 싶었다"고 전했다. 현재 스튜디오 슬램과 손을 잡고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안성재는 미쉐린 식당 '모수' 총괄 셰프로 유명하며, '흑백요리사'에서 참여자들의 음식을 심사하는 자격으로 참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