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강경헌 임신?...의사는 "완경 증상, 갱년기 초기 단계"
||2025.07.21
||2025.07.21
'여왕의 집' 강경헌이 완경 진단을 받았다.
2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에서는 정오성(김현균 분)과 강미란(강경헌 분)이 병원에 간 모습이 나왔다.
두 사람은 강미란이 임신을 한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의사는 "지금 증상으로 보면 완경이라고 하죠. 완경 전에는 생리가 멈추고 불규칙적이거든요. 갱년기 초기 단계라고 보시면 돼요"라고 했다.
강미란은 "머리도 좀 어지럽고 속도 메슥거리고 몸살 기운도 있고 그런데"라고 했지만, 의사는 "갱년기 증상이 심하게 오면 혼돈하시는 분도 계세요"라고 했다.
강미란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밖으로 나갔다.
의사는 정오성에게 "남편 분께서 위로 많이 해주세요. 남편 분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합니다"라고 했다.
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