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서준영, 병실 누워있는 함은정에 "꼭 일어나요"
||2025.07.21
||2025.07.21
'여왕의 집' 서준영이 함은정이 깨어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에서는 김도윤(서준영 분)이 병실에 누워 있는 강재인(함은정 분)에게 말하는 장면이 나왔다.
김도윤은 "강승우(김현욱 분) 대리가 친동생이 아니라면서요. 눈치 못 챘어요"라며 "두 사람 보면서 우리 도희(미람 분) 생각 많이 했는데. 질투도 나고 화도 나고. 재인 씨 잘못 아닌데도 그렇더라고요. 나 참 못났죠"라고 했다.
이어 "깨어나면 속 좁다고 한 마디 해요, 아니 얼마든지 해요. 다 들어줄 테니까 일어나요"라고 했다.
김도윤은 "얼른 일어나서 동생 기쁘게 안아줘야죠. 재인 씨 하늘로 떠난 줄 알고 많이 힘들어해요. 그러니까 꼭 일어나야 해요. 꼭 일어나요, 재인 씨"라고 했다.
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