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현아, 계속된 ‘임신설’에 다 보여줬다…
||2025.07.22
||2025.07.22
‘임신설’에 휩싸인 현아의 몸매가 드러났다.
현아는 최근 본인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일상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망사 소재의 톱, 크롭 스타일의 의상을 입었으며, 배는 물론 과감하게 몸매 라인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한 사진에서도 짧은 반바지, 민소매 상의로 인해 몸매 라인이 가감없이 드러났다.
현아의 최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연스럽게 해도 섹시함 여전”, “몸매 너무 예뻐요”, “신혼 일상?”, “용준형 좋겠다”, “이 사진 보니까 살 안 쪘는데?”, “유부녀 맞나요” 등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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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앞서 결혼 이후 살이 오른 듯한 사진들과 아기 신발 모양의 디저트 사진을 올려 여러 차례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또한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이 전해졌을 때부터 현아, 용준형의 ‘임신설’은 꾸준히 이어져 왔다.
최근 현아는 “다이어트가 정답”이라는 발언으로 임신설을 일축하기도 했다.
또한 최근 올린 사진으로 인해 여전한 몸매 라인과 홀쭉한 배를 드러내 또 한 번 임신설을 부인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아, 용준형은 지난해 오랜 친구 사이를 깨고 열애를 시작해 결혼식까지 올려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바 있다. SNS를 통해 함께 하는 일상 사진들을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