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아이돌 제작”…깜짝 놀랄 소식
||2025.07.22
||2025.07.22
배우 손예진의 깜짝 놀랄 행보가 화제다.
손예진은 넷플릭스가 선보일 새로운 시리즈 ‘버라이어티’ 출연을 확정, 대본 리딩 현장 사진까지 공개됐다.
‘버라이어티’는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을 기획한 엔터테인먼트 대표 ‘세은’(손예진 분)과 이들을 따라다니는 극성팬 ‘승희’(조유리 분)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사람들의 욕망이 버라이어티하게 펼쳐지는 작품이다.
대한민국 최고 엔터테인먼트 대표 ‘세은’ 역할을 확정한 손예진은 목적을 위해 냉철한 결정도 서슴지 않는 인물로 자신이 직접 키워낸 아이돌 그룹과의 재계약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인물을 연기한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손예진의 활약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이고 있다.
또한 ‘오징어게임’ 시리즈를 통해 전세계인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조유리가 극성팬 ‘승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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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희’는 자신의 최애 멤버를 만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거수일투족을 따라다니는 인물이다.
조유리가 비틀어진 애증, 강력한 집착을 드러낼 ‘승희’를 잘 그려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손예진, 조유리 외에도 연기파 배우, 신인 배우들 등 다수의 배우들이 ‘버라이어티’를 위해 뭉쳐 완벽한 작품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양한 인간 군상의 욕망을 버라이어티하게 보여줄 흥미로운 스토리와 손예진, 조유리의 활약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버라이어티’는 넷플릭스 ‘마스크걸’,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김용훈 감독이 연출, 각본을 맡아 그동안 선보였던 강력한 연출, 스토리텔링 능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