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CEO’ 최필립, 1살 아들 암 판정…’간 절제’
||2025.07.22
||2025.07.22
배우 최필립의 아들 암투병 소식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최필립은 아들의 암 투병에 대해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필립은 둘째 아들에 대해 “아들이 태어나자마자 간암 진단을 받아서 항암 3번 받고 간 절제술 받고 추가로 항암 3회 더 했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코로나 시국’ 당시 힘든 시간을 겪은 최필립은 일을 하면서도 아들 병간호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최필립은 “병원에서 계속 노트북 가지고 일하고 애가 어릴 때 항암치료를 받다 보니까 계속 힘들어하고 토하고 먹지도 않고 하루 종일 울었다. 눕혀 놓으면 계속 우니까 제가 계속 안고 어떤 날은 24시간 내내 안고 잠자고 먹이고 그렇게 했다”라며 당시 상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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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제가 좀 되게 차가웠던 것 같다. ‘울지 마라, 눈물도 사치다, 아이 살려야 한다’, 아예 아이에게 집중을 했고. 그러면서 다행스럽게 점차 아이가 회복했다”라고 전했다.
현재는 3개월에 한 번 혈액 검사, 초음파 검사를 하는 정도로 회복된 상황이라고 전해 많은 이들의 안도를 자아냈다.
한편 배우로 활동하던 최필립은 지난 2017년 9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둘째 아들이 태어나자마자 암 진단을 받아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최필립은 불규칙한 수입으로 인해 가족을 위해 사업에 뛰어들었고, 지난 2018년 매출 100억 돌파, 지난해 200억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