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 내달 6일 돌비 시네마 개봉...포스터 & 미공개스틸
||2025.07.22
||2025.07.22
개봉 5일 만에 32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객 성원을 받고 있는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이 극장판 시리즈 중 돌비 시네마 국내 최초 개봉을 확정 지으며 돌비 포스터와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은 10개월 전 눈사태 총격 사건과 얽힌 비밀을 풀기 위해 코난, 모리 코고로가 잃었던 사건의 기억을 떠올리기 시작한 칸스케 형사와 설산에서 펼쳐지는 화이트아웃 미스터리 액션.
개봉 당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개봉 5일 만에 32만 관객 동원하며 흥행 질주 중인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이 오는 8월 6일(수) 돌비 시네마 포맷 개봉을 확정했다. 특히 국내 개봉한 극장판 시리즈 중 최초로 돌비 시네마 포맷 개봉으로 영화 팬, 애니 팬, 원작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절찬 상영 중인 일반관 더빙 & 자막, IMAX 포맷에 이어 극강의 선명함과 더 압도적이고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로 마치 영화 속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할 돌비 시네마 특별관 상영 확정으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이 강렬한 비주얼의 돌비 시네마 포스터와 미공개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먼저 돌비 시네마 포스터에는 모리 코고로, 코난, 야마토 칸스케가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가운데 인물들의 날카로운 눈빛과 묵직한 분위기가 이번 사건이 품은 긴장감과 치밀한 미스터리를 보여준다.
특히 기존의 유쾌한 이미지와는 180도 반전된 각성한 표정으로 관객을 응시하는 모리 코고로는 이번 작품에서 ‘잠들지 않는 탐정’이라는 새로운 존재감으로 돌아와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불어 척안의 형사 야마토 칸스케는 깊은 상처의 척안 뒤, 집요한 눈빛의 더욱 강렬해진 카리스마를 뿜어내 시선을 강탈, 돌비 시네마 포맷에서 더욱더 웅장하게 느낄 수 있는 감동에 기대를 증폭시킨다.
한편, 개봉 첫 주 32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함께 공개된 미공개 스틸에는 역동적인 주인공들의 액션과 함께 차분하게 사건에 접근하는 주인공들의 모습, 그리고 격정적으로 눈물을 보이는 모리 탐정까지 다양한 감정선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명탐정 코난’ 극장판 시리즈 중 돌비 시네마 포맷의 국내 최초 개봉 확정 소식과 돌비 시네마 포스터를 공개, 올여름 설원을 배경으로 관객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은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CJ EN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