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재혼→탈세 논란’ 女스타, 1년 반 만에…깜짝 근황 (+몸매)
||2025.07.22
||2025.07.22
웹툰 ‘여신강림’의 작가 야옹이가가 탈세 논란 이후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잘 먹고 잘 지내는 근황”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업실 이사 과정, 거울 셀카 등이 담겨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셀카 속 야옹이 작가는 늘씬한 몸매와 웹툰 속 캐릭터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민소매 상의와 청바지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긴 생머리와 탄탄한 몸매로 특유의 미모를 드러냈다.
이번 근황 공개는 지난 2024년 1월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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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야옹이 작가는 2023년 2월 탈세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그는 “저는 이미 2022년 11월 16일에 1인 법인에 대한 국세청 세무조사가 나와 성실히 조사에 임하였고 그 결과 저의 법인 카드 및 차량에 대한 사적 사용 혐의가 없음을 인정받았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잘못 처리한 일부 항목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된 사실이 있다. 분명 저의 책임이며 세심하지 못해 발생한 잘못이다”라며 잘못을 인정했다.
한편 1991년생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으로 데뷔했다.
‘여신강림’은 드라마로도 제작될 만큼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야옹이 작가는 웹툰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외모와 비현실적인 몸매로 화제가 됐다.
그는 지난 2022년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