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저격?’… 이주연, 전 남친 키스 못해 이별
||2025.07.22
||2025.07.22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의 ‘전남친’ 발언이 화제다.
22일 방송될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진혁, 박기량, 이주연, 신규진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주연은 예쁘장한 외모와 달리 가감없는 돌직구 발언으로 촬영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주연은 “놀 만큼 놀아봐서 남자는 더 만나보고 싶지 않다”라고 털어놓은 데 이어 남자친구를 사귈 때 중요한 부분을 ‘키스’라고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주연은 “다른 면을 보고 만났다가 키스를 너무 못해서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었다”라고 밝혀 현장을 충격에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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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얼짱’ 출신인 이주연은 “안경 벗고 렌즈 끼는 순간 예뻐졌다. 별명이 꽃사슴이었다”라며 본인 입으로 하기 힘든 말도 서슴없이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주연의 ‘전남친’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주연은 앞서 지드래곤과 열애설만 5~6번 겪은 바 있어, 이런 발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주연, 지드래곤은 지난 2017년 열애설에 휩싸였고, 이후에도 여행설, 결별설, 재결합설 등 각종 루머를 겪으면서도 침묵했다.
지난 4월에는 지드래곤 집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찍은 사진을 동시에 올리면서 또 한 번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지드래곤 측은 “최근 계속해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