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스쿼드, 박진영 극찬 받은 SASS 무대 "무섭게 진화한다"
||2025.07.22
||2025.07.22
'월드 오브 스우파' 에이지 스쿼드 무대가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생방송 결승 무대가 펼쳐졌다.
에이지스쿼드의 'SASS' 무대가 공개됐다. 화려한 LED 조명과 함께 칼을 갖고 등장한 에이지 스쿼드는 게임케릭터 여전사의 느낌으로 화려한 무대를 표현했다.
에이지스쿼드의 파워풀한 무대로 만들어낸 파이널 OST 미션은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탈락배틀의 에너지를 파이널 무대까지 끌고온 강렬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진영은 "기대 이상이에요 모든 팀은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에이지도 아쉬운 부분이 있죠 근데 에이지가 무서운게 방송을 하면서 자기들의 단점을 보완해요 시즌이 진행되는 동안 진화하는 느낌이 놀랍고 결국 이 무대가 최고의 무대였어요"라고 극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