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신규진, 야유 쏟아진 고등학교 시절 첫키스 썰 공개
||2025.07.23
||2025.07.23
'돌싱포맨' 신규진이 출연했다.
2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박기량, 최진혁, 이주연, 신규진이 등장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신규진은 "미리 말씀드리지만 이건 MSG가 절대 없어요 정말 제가 느낀 그대로"라며 "그때 고1 이였는데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손만 잡고 다니는 뽀뽀는 안한 상태였는데"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다가 초등학교가 있었어요 거기서 자주 데이트했는데 거기서 뽀뽀를 해보고싶다 전 그렇게 받아들였어요 이건 뽀뽀가 아니라 키스를 유도하는 말이다 키스를 했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근데 할줄을 모르잖아요 그래서 그냥 뻐끔뻐끔만 거렸어요 그랬는데 일단 그렇게 30분 가량을 언제 뗄지를 모르니까 배가 고프기 시작해서 붙은 상태로 배고프지 않니 진짜로 아니 모르니까"라고 말해 야유를 받았다.
탁재훈은 "어때요 규진씨 깔끔하게 은퇴하는 소감 한번"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