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 '자외선 손상회복' 효과 입증
||2025.07.23
||2025.07.23
네오팜은 자사 대표 제품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크림 오리지널'에 대한 인체적용시험을 추가로 진행,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가 6시간 후 회복되는 효과를 입증받았다고 밝혔다.
'익스트림 크림 오리지널'은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250만 개를 돌파한 리얼베리어의 베스트셀러로,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할 만큼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리얼베리어는 자사 제품의 강점을 유지하는 동시에 여름철에도 꼭 필요한 크림으로의 포지셔닝 확장을 위해 지난 5월 피부 임상 전문기관을 통해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 시험 결과, 자외선에 의해 손상된 피부에 익스트림 크림을 도포한 후 6시간 수면을 취했을 때 피부장벽은 52%, 자외선으로 인해 붉어진 피부는 47% 개선되는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
또한 익스트림 크림에 함유된 독자 개발 세라마이드 원료의 효능을 확인하기 위해 생체 외 시험도 진행했다. 시험 결과, 자외선(UVB)으로 손상된 피부에서 피부장벽 구조 단백질인 필라그린의 발현이 26.6% 증가했으며 이는 손상된 피부장벽이 효과적으로 강화되었음을 보여준다.
이로써 ‘1등 보습크림’이라는 명성에 더해 여름철 강한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를 책임질 ‘피부장벽 회복을 돕는 애프터 케어 크림’으로도 새롭게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