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웬 윌슨 스포츠 코미디 ‘두 번째 스윙’ 오늘 마지막 에피소드 공개
||2025.07.23
||2025.07.23
오웬 윌슨이 주연과 총괄 제작을 맡은 스포츠 코미디로 화제를 모은 Apple TV+ 코미디 시리즈 ‘두 번째 스윙’ – Stick이 바로 오늘, 7월 23일(수)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가운데, 평단으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어 이목을 끈다.
‘두 번째 스윙’은 한때 잘 나가던 전직 프로 골퍼 ‘프라이스’(오웬 윌슨)가 커리어 중단과 결혼 실패로 어려움을 겪던 중, 17세 골프 천재 ‘산티’(피터 데이거)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다. 프로 골프의 세계라는 신선한 소재와 오웬 윌슨의 새로운 변신으로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낸 ‘두 번째 스윙’이 바로 오늘, 7월 23일(수)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두 번째 스윙’은 조기 은퇴한 프로 골퍼 ‘프라이스’가 결혼 실패에 이어 해고까지 겪은 뒤, 우연히 만난 10대 소년 ‘산티’를 지도하며 골프 코치로서 새로운 인생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렸다. 한물 간 전직 프로 골퍼 ‘프라이스’와 골프에 흥미를 잃어버린 천재 골프 소년 ‘산티’는 처음부터 부딪히며 갈등을 겪지만 함께 훈련하고 서로의 가족사를 공유하며 점차 유대감을 쌓아간다.
‘두 번째 스윙’의 지난 에피소드에서는 레디세이프 초청전에 참가한 ‘산티’가 첫 프로 데뷔전에서 과감한 스윙의 성공과 함께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짜릿한 전율을 선사했다. 오늘 공개되는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골프 경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산티’의 소식을 듣고 갑작스럽게 등장한 친부가 ‘산티’의 페이스를 흔들며 위기를 불러오는 전개가 펼쳐질 것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프로 골프의 세계라는 신선한 소재와 선수와 코치, 가족 간의 관계를 통해 유쾌함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두 번째 스윙’의 마지막 에피소드 공개를 앞두고 “‘두 번째 스윙’은 모두가 기다려온 현대판 성장 스포츠 코미디 시리즈다.”(FandomWire), “흠을 가진 인물들을 감정과 유머가 뒤섞인 여정으로 과감하게 이끄는 이야기”(The Times UK), “오웬 윌슨 특유의 미성숙한 어른 캐릭터를 좋아한다면 빠져들 만한 작품”(Wall Street Journal), “따뜻하고 사랑스럽고 유쾌한 작품. 스포츠 이야기이자 로드무비, 성장 드라마에 케이퍼물의 매력까지 더했다.”(Los Angeles Times) 등 세계 유수 매체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바로 오늘,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두 번째 스윙’은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금 바로 Apple TV+와 티빙 내 Apple TV+ 브랜드관을 통해 정주행할 수 있다. Apple TV+는 안드로이드용 Apple TV 앱에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