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유재석 "'케이팝 데몬 헌터스' 기가 막히더라" [TV나우]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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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유재석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대한 감상평을 내놨다. 23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을 흥행시킨 주역 김미경 팀장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미경 팀장은 "최근에 호랑이가 인기를 끌고 있는 거 아시냐. 호랑이가 인기를 얻으면서 디지털 영상관도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였다. 그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개 이후 박물관의 방문자 수가 늘더라. 무슨 일인가 하고 봤더니 영상 속 호랑이가 회화 작화도 속 호랑이와 너무 닮았더라. 그 호랑이를 상품으로 만들어 놨었는데 그것도 금방 품절 됐다"라고 밝혔다. 유재석 역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위력을 인정했다. 그는 "우리 딸이 공개되기 전부터 엄청 기다리길래 같이 봤는데 노래나 춤이 기가 막히더라"라며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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