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 더 스토리’ 강호동, 노련미 넘치는 ‘프로 탈출러’의 귀환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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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대탈출: 더 스토리’에 방송인 강호동이 돌아왔다. 지난 23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 1, 2회에서는 시공간을 뛰어넘은 곳에서 진행된 첫 번째 탈출을 담았다. 이날 ‘대탈출’ 전 시리즈를 함께한 큰 형님 강호동을 비롯해 브레인, 체력적으로 뛰어난 멤버들이 합심해 짜릿한 탈출의 묘미를 선사했다. 다채로운 미션이 거듭될수록 ‘탈출 유경험자’ 강호동은 어떤 순간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눈앞의 상황을 제대로 마주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제일 먼저 나서서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때로는 칠흑 같은 어둠에서 가장 선두에서 구성원들을 한데 모이게 하는 중심축 역할을 했다. 난관에 부딪혔을 때는 남다른 집중력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 등 경험에서 뿜어져 나오는 큰 형님만의 노련미를 발휘했다. 강인한 신체 능력은 기본, 어떤 미션이 주어져도 숨은 의도를 파악할 줄 아는 지혜까지 겸비해 리더십 넘치는 ‘대탈출: 더 스토리’의 정신적인 지주로 자리 잡은 강호동. 그는 “떨어져 있으면 한 방울이지만 뭉치면 바다가 되는 것이다”라고 외치며 팀워크를 다졌다. 한편 ‘대탈출: 더 스토리’ 3-4회는 오는 7/30일(수) 오후 8시에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더 스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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