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재, 이가령 실체 알았다..."날 숨막히게 조여오는건 당신" 분노
||2025.07.24
||2025.07.24
'여왕의 집' 박윤재가 분노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여왕의 집'에서는 강세리(이가령 분)에 분노한 황기찬(박윤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기찬은 강세리에 "감당 못할짓 벌이지 말라고 했지 경고한지 겨우 하루 지났어 겨우 하루밖에 못참아?"라고 소리쳤고 강세리는 "나 아니야 당신이 오해할까봐 아니라고 그 말 하려고"라고 말했다.
황기찬은 "당신 아니면 누구야 지호가 했다는거야"라고 했고 강세리는 "나야 모르지"라고 했다. 이에 황기찬은 "유치하게 귀걸이 바닥에 던져놓고서 티내서 어쩌자는거야"라고 소리쳤다.
강세리는 "내가 한거 아니라니까 내가 내 귀걸이는 왜 거기다가 둬"라고 변명했고 황기찬은 "기억을 진짜 잃었나 확인하려 한거겠지 예전에 그 방에서 들킬뻔했을때 귀걸이 잃어버렸다고 찾는척했잖아 내가 그 속을 몰라? 그때 기억 자각해서 확인하려는거잖아"라며 분노했다.
이어 그는 "지금 나를 숨막히게 조여오는건 기억 잃은 강재인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야 제발 가만히있어 제발"라며 강세리에 분노한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