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현아, 자꾸 나오는 ‘임신설’…이제 진짜 끝
||2025.07.25
||2025.07.25
현아의 ‘임신설’이 종식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현아는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미키마우스 캐릭터 맨투맨에 짧은 하의를 입어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여 여전한 몸매를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최근 끊임없이 불거지고 있는 ‘임신설’ 이후 일상 사진을 통해 여전한 몸매를 드러내면서 ‘임신설’을 종식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현아는 지난해 10월 하이라이트 출신 용준형과 결혼 소식을 전해 대중을 깜짝 놀라게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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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현아는 결혼한 뒤에도 SNS 등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면서 ‘럽스타그램’을 전하고 있다.
이 가운데 현아는 결혼한 뒤 살이 찐 듯한 모습과 아기 신발 모양의 디저트 사진을 게재, 임신설에 휩싸였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임신설’이 불거졌으나, 현아는 ‘다이어트가 답이다’라는 반응으로 이를 부인했다.
이어 돌아온 몸매를 드러내자, 누리꾼들은 “아직 임신 아니라잖아”, “임신하면 알아서 밝히겠지”, “결혼도 했는데 뭔 상관”, “살찐지 전혀 모르겠는데”, “행복해보여요” 등 반응을 전했다.
또한 현아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살이 붙었다. 행복해서 찐 것 같기도 한데, 건강상 문제로 살을 찌워야 한다고 했다. 결혼 생활을 시작하고 정말 안정된 것 같다”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