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이종석-문가영, 본격 펼쳐지는 특별한 워크로맨스
||2025.07.25
||2025.07.25
디즈니+의 '서초동'이 이종석과 문가영의 완벽한 로맨스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직장인 어쏘 변호사 다섯 명의 유쾌하고 뜨거운 성장기를 그린 '서초동'이 현실감 넘치는 직장 라이프와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케미로 매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주형’(이종석)과 ‘희지’(문가영)의 로맨스 서사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5~6화에서는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하게 첫 협업 소송을 성공적으로 이끈 ‘주형’과 ‘희지’가 동료를 넘어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하며, 변화하는 관계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기에 10년 전 홍콩에서 입을 맞춘 두 사람의 과거가 잔잔하게 그려지며, 설렘을 자극하는 로맨스가 한층 몰입감을 더하고 있다.
공개된 7화 예고편에서는 ‘주형’과 ‘희지’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 기류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형’과 ‘희지’는 서로를 향해 다정하게 인사하거나, 함께 버스를 타고 퇴근하는 등 자연스럽게 마음을 드러내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아직 다 풀리지 않은 홍콩에서의 이야기가 그려지며, 풋풋했던 과거를 지나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 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어려운 소송으로 고민하는 ‘창원’(강유석), 임산부가 된 ‘문정’(류혜영), 뜻밖의 인물과 엮이게 된 ‘상기’(임성재)까지, 여전히 각자의 고민과 사연을 가진 어쏘 변호사 5인방의 현실적인 직장생활이 그려질 것을 예고하며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본격 시작되는 로맨스 서사로 화제를 모으며 인기몰이 중인 '서초동'은 매주 토, 일요일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