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부부, 스킨십 9년째 거부…”불륜 의심”
||2025.07.25
||2025.07.25
개그계 11호 부부 최설아, 조현민 부부 일화가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최설아, 조현민 부부의 스킨십 갈등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설아, 조현민 부부는 지난 9년간 스킨십이 없었다고 밝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김지혜 역시 “저희도 이런 과정이 있긴 했다. 권태기도 있었고 2년, 3년 동안 살갗만 스쳐도 너무 싫었다”라면서도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억지로 스킨십을 시작하긴 했다”라고 덧붙였다.
최설아는 “스킨십 안 한지 9년이 됐다. 이 사람이 싫은 건 아닌데 스킨십이 불편하다. 살이 닿는 게 제 자체가 싫어진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최설아, 조현민 부부는 앞서 첫 등장을 했을 때도 유일하게 손도 잡지 않은 채 등장한 부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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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은 “제가 가서 손을 잡으려고 하면 뿌리친다. 안으려고 하면 닿지도 못하게 한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최설아는 “뽀뽀를 해달라고 하는데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라고 오히려 불만을 전했고, 두 사람의 갈등이 드러났다.
최설아, 조현민 부부의 이야기를 듣던 김지혜는 “너 혹시 뽀뽀하는 남자 따로 있는 거 아니냐. 어떻게 9년 동안 안 할 수가 있냐”라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그계 11호 부부 최설아, 조현민은 지난 2011년 MBC ‘웃고 또 웃고’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2015년 결혼했다.
이후 첫 아이를 낳은 두 사람은 임신 후 현재까지 스킨십없이 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