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톨 머리’ 차은우, 입대 앞두고 "나를 잊지 말아줘"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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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인 차은우가 입대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최근 차은우는 팬 플랫폼 프롬에 "고맙고 감사함, 사함들 만나면서"라며 "잘 지내고 있었지. 로하(아스트로 팬덤 아로하의 애칭)도 보고 팠다. 그래서 이렇게 왔다"라는 글을 적었다. 차은우는 "많이 보고 싶겠지? 아직 실감이 잘 안 난다. 그래도 앨범, 영화 드라마 다 나오니까 잊지 말아줘"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오는 28일 군 입대를 앞둔 차은우의 심경으로 풀이된다. 그는 지난 5월 국방부 군악대 면접에 응시해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다. 훈련소 입소 후 약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육군 군악대 자대 배치를 받아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차은우는 지난 5월 육군 군악대에 지원해 최종 합격 통지를 받았다. 28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입대 장소와 시간은 안전사고를 우려해 비밀에 부쳐졌다. 차은우는 입대를 앞두고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 27일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차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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