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령, 함은정 만나는 박윤재에 "더는 못참아...바람핀다고?" 분노
||2025.07.25
||2025.07.25
'여왕의 집' 이가령이 폭발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여왕의 집'에서는 황기찬(박윤재 분)에 질투하는 강세리(이가령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재인과 함께 있는 황기찬의 모습에 강세리은 "더는 못참아 강재인 깨워 깨워서 다 말해 말하라고"라고 소리쳤고 황기찬은 "조용히 못해? 집안 식구들 다 깨울거야?"라고 말했다.
강세리는 "언제까지 참으라는건데 내 남편이 다른여자와 한 침대서 뒹굴고 있는데 그것까지 참으라는거야?"라고 했고 황기찬은 "기억상실증 걸렸잖아"라고 답했다.
그런 황기찬에 강세리는 "재인이가 기억상실증이라서 그 핑계로 재인이랑 바람이라도 피우겠다는거야?"라고 했고 황기찬은 "잊었나본데 재인이도 당신 때문에 겪은 일이야"라고 말했다.
이에 강세리는 "그걸 말이라고 해? 그래서 나도 겪으라는거야? 미쳤어?"라고 말했고 황기찬은 "말이 그렇다는거야 오해살짓한 적 없어 한방만 썼지 아무 일도 없었다고"라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