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우리영화’ 최고 시청률로 첫방송…여름에 어울리는 성장물 탄생
||2025.07.26
||2025.07.26
‘트라이’가 첫 방송 이후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전구 가구 시청률이 4.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우리 영화’의 최고 시청률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주가람(윤계상)이 새로운 럭비부 감독으로 부임하며 윤성준(김요한)과 갈등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린시절 누구보다 주가람을 좋아했던 윤성준은 그의 도핑 사건으로 마음에 큰 상처를 가지고 있었다.
주가람은 이런 윤성준을 설득하고 하지 들지 않으면서도, 그의 주변을 맴돌며 럭비부를 챙겼다. 그런가 하면 철저하게 무시를 당하는 럭비부의 모습에 성종만(김민상)이 정성스레 차린 고사상에 공을 내던지며 사이다 엔딩을 장식했다.
‘트라이’는 첫방송 이후 다양한 캐릭터와 빠른 전개,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에 호평이 이어졌다. 이에 2회부터 본격적인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릴 수 있을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