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중학생 시절부터 ‘명품’…”부자였다”
||2025.07.27
||2025.07.27
배우 임수향의 고백이 화제다.
지난 21일 임수향은 유튜브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에 ‘임수향 10년동안 말로만 한 유튜브 드디어 공개! EP.1’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임수향은 본인 옷방을 정리하는 것으로 영상을 시작했다.
임수향은 “뭘 버려야 될지는 알겠는데 버렸다가 다시 주워온다”라며 빨간색 패딩을 꺼냈다.
임수향은 “이거 중학교 때 입던 거다. 중고등학교 때 입던 건데 이제 안 나온다. 이거 블루마린 건데 안 나온다”라며 명품 패딩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 때 집이 부자였다. 그래서 엄마가 이런 거 막 사줬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외출 준비를 하고 나선 임수향은 슈퍼카를 운전하는 모습으로 또 한 번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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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은 차에 대해 “2년 넘었다. 2년 됐는데 3600km 탔다”라고 밝혔고, 제작진은 깜짝 놀랐다.
임수향은 “차를 탈 일이 별로 없다. 천천히 가는 중인데 조금만 달려도 빠르게 느껴지는 차다. 승차감이 좀 안 좋다”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왜 이 차를 사셨죠?”라고 물었고, 임수향은 “허세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수향은 삼청동을 찾아 쇼핑, 식사 등 다양한 일상을 즐겼고, 카페에서 신혼부부를 만나 거리낌없이 인터뷰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임수향과 대화를 나누던 신혼부부는 ‘유튜브 평론가’였고, 앞으로의 유튜브에 대한 적극적인 추천도 전했다.
한편 임수향은 10년동안 고민하던 유튜브를 시작, “이제는 그냥 하고 싶은 거 고민만 하지 말고 해보려고요”라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