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완선 인스타그램김완선이 5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각선미를 과시했다.지난 26일 김완선이 자신의 SNS에 휴가를 즐기고 있는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화려한 패턴의 모노키니를 입고 풀빌라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5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낸 김완선의 자태를 본 네티즌들은 "화보다 화보", "환상이네요", "언니 너무 예뻐요",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김완선은 지난 1월 레드벨벳 슬기와 듀엣곡 '럭키 (Lucky)'를 발매했다. 해당 곡은 가수 박진영이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한 곡이다. ▶ 박보영, 박진영 위에 올라타 도발적 눈빛…집 데이트 투샷에 설렘 폭발▶ 이솔이, 암 검진 앞두고 여리여리 비키니 핏 자랑…"싱숭생숭한 마음"▶ '재혼' 10기 현숙, 크롭톱 입은 상큼 임산부…배만 볼록 나온 슬림핏 D라인'박성광♥' 이솔이, 암 검진 앞둔 심경 "다 잊고 다 지우고 새롭게"이은지, 한 뼘 비키니톱 꽉 채운 글램…큐티X섹시 걸'사업가♥' 아이린, 군살 제로 초슬렌더 모노키니 핏…러블리 새댁'이경실 子' 손보승, 3살 아들 두고 군입대하는 날…뭉클한 이별(조선의 사랑꾼)연애 20주년인데…박지윤, ♥정형석 나 홀로 외출에 분노 "가라 그냥"(동상이몽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