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악대 현역 복무’ 차은우…“20대 함께해줘서 고마워” 팬들에 작별 인사
||2025.07.28
||2025.07.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오는 28일 육군 군악대에 현역으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판타지오 측은 입소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라고 설명하며, 혼잡이나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임을 강조했다. 또한 팬들에게 차은우의 건강한 복귀를 위해 많은 응원을 당부했다.
차은우의 전역 예정일은 2027년 1월 27일로 알려졌다. 차은우는 입대를 하루 앞둔 지난 27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짧게 자른 머리를 직접 공개했다. 그는 거울을 볼 때마다 어색함을 느낀다며, “나에게도 이런 순간이 올 줄 몰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차은우는 이번 입대를 통해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대를 함께해 줘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30대에는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기대감을 밝혔다. 또한, 팬들이 하는 모든 일에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입대 소식이 전해진 뒤, 차은우는 자신의 SNS에 짧은 머리 스타일을 사진으로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차은우는 2016년 아스트로로 데뷔해 독보적인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배우로도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여신강림’, ‘원더풀 월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차은우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