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동료 女스타 ‘노출’ 저격…
||2025.07.28
||2025.07.28
배우 김희선이 이수지의 파격 노출을 걱정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한끼합쇼’에는 최근 부캐릭터 ‘햄부기’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수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탁재훈, 김희선은 이수지의 ‘햄부기 캐릭터’, ‘섹시푸드’ 등을 언급, 극찬했다.
이수지는 과감한 노출, 화려한 패션, 뛰어난 랩 실력 등을 갖춘 래퍼 ‘햄부기’로 활동 중이다.
실제로 이수지는 가수들과 다를 바 없이 ‘라이브 무대’, ‘칼군무 챌린지 영상’ 등은 물론 ‘워터밤’에도 출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함께 본 기사: '이숙캠' 아내, 방송 중 '나체 사진'을...충격 장면
이에 대해 애정을 드러내던 김희선은 “근데 의상이..신랑이 배를 드러내면 싫어하지 않냐?”라고 걱정을 전했다.
이에 이수지는 “다들 이렇게 입으신다”라면서도 “그때 같이 있었다. 제가 하니까 이렇게 눈을 돌리더라. 조금 창피해하더라”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3살 연하고 결혼 8년 차다. 그런데 아직 사랑한다. 저랑 닮았다. 똑같이 생겼다”라며 남편과의 여전히 뜨거운 관계를 드러냈다.
김희선은 한 사진을 보고 “남편이냐?”라고 물었지만, 이수지는 “저다”라고 답해 ‘진짜 닮은꼴 부부’를 입증해 현장에 있던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수지..진짜 짱”, “섹시푸드 노래 왜 좋은데”, “햄부기 진짜 래퍼같음”, “처음에 이수지인 줄 몰랐어요”, “부캐가 더 인기 많아” 등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