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원곡 新 변신’…정동원, ‘이지 러버’ 댄스 트롯 버전 출격 예고
||2025.07.28
||2025.07.28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정동원이 독창적으로 재해석한 ‘이지 러버’가 오는 8월 5일 음원 출시를 앞두고 있다.
정동원 소속사는 28일, 정동원이 다음 달 5일 리메이크 싱글 ‘이지 러버(Easy Lover)’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은 박진영이 원곡을 불렀던 ‘이지 러버’를 정동원만의 색채로 재구성했다.
해당 곡은 지난 한 해 정동원이 박진영 공식 유튜브 채널 J.Y Park를 통해서 공개한 ‘이지 러버 송 챌린지’가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면서, 정동원 버전 음원 발매에 대한 팬들의 지속적인 요청이 이어사 이번 프로젝트가 결정됐다.
정동원은 경쾌함과 밝은 에너지를 살려 댄스 트롯 스타일로 ‘이지 러버’를 새롭게 완성했으며, 기존 원곡과 구별되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이미 공개된 커버 영상이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바, 정동원이 이번 리메이크 음원에서 보여줄 새로운 분위기에 기대가 모인다.
리메이크 싱글 ‘이지 러버(Easy Lover)’는 오는 8월 5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MHN
